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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로 야구 연수 떠나는 선동열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날 선 전 감독은 "내년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스 구단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선진 야구를 배울 생각"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왼쪽부터 선 전 감독, 뉴욕 양키스 스티브 윌슨 국제스카우트총괄, 이치훈 양키스 국제담당 스카우트.2019.7.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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