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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수습안은 거수 투표로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 제104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교회 관계자들이 서울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을 인정하는 안에 대한 거수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명성교회 수습방안은 출석 총대(총회대의원) 1204명 가운데 920명이 찬성해 수습안을 통과시켰다. 2019.9.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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