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컴백' 하민우 "제국의아이들 데뷔때보다 떨려…열심히 준비"
코리아뮤직그룹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제국의 아이들 출신 하민우가 솔로 가수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민우는 "정말 떨린다"며 "멤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제국의아이들 데뷔 때보다 더 떨리는 것 같다"며 "혼자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긴장이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민우는 2일 오후 4시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공연장에서 새 미니앨범 'The Temp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이후 약 1년 9개월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이날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전곡 음원이 전격 공개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