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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2' 권상우 "대사 많지 않아…외로웠던 시간"
배우 권상우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19.10.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권상우가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한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 언론시사회에서 "귀수가 대사가 많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각 신마다 존재감이 평이하면 어쩌나 고민을 많이 했다"며 "혼자 고민을 많이 했고 작은 디테일이나 표정이라든가 감정선에 있어서 자기 최면을 하려고 했다. 그게 잘 표현됐는지는 관객의 평가가 있어야 할 것 같다"면서 "많이 외로웠던 시간이었다. 귀수의 감정에 몰입해 촬영장에서도 많이 외롭게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오는 11월7일 개봉.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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