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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현직 모델이 직접 착용했던 후기 유튜브에 올려

치아교정은 틀어진 치열을 재배열해 치아 기능을 복원하고 심미적 만족감도 준다. 더불어 튀어나온 돌출입, 틀어진 턱까지 개선해 수술로 가능했던 영역의 부담까지 줄인다. 하지만 오랜 기간 은빛의 두꺼운 교정기를 착용해야 해 모델이나, 영업, 승무원과 같은 직업군에는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최근에는 투명교정, 설측교정, 콤비교정 등 심미성을 갖춘 다양한 교정 방법들이 생겼다. 모두 교정력과 심미성, 편리함까지 갖췄다고 말하지만, 정말 겉으로 교정기 티가 나지 않는지, 발음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등은 직접 교정기를 착용해본 사람만이 안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현직 모델 이소현씨가 나섰다. 모델일을 하면서 실제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을 착용한 경험과 여러 가지 의문점을 교정 전문의와 진솔하게 풀어가는 내용의 유투브 영상을 찍었다.

인비절라인교정을 한 이소현씨는 영상에서 “인비절라인교정을 하는 동안 가장 신경 쓰였던 게 발음과 심미성이었다. 신기하게 어머님도 내가 말하기 전까지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외에도 교정장치가 탈부착이 가능해 위생적이었다. 식사 후 교정장치를 빼 물에 씻어 사용할 수 있어, 구강청결에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서비스직이나 방송인, 모델 등 심미적 요소가 중요한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이디치과 이양구 원장(교정 전문의)은 “인비절라인은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승인을 통해 안전성 및 교정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사용돼 현재 약 300만 명 이상 부정교합 성공사례를 갖추고 있는 것도 특징”이라며,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인비절라인은 일반 투명치아교정 장치와 달리 전문교육 후 인증을 받은 의료진만이 치료 자격이 주어진다. 병원 방문 전 인비절라인 인증치과인지, 정품을 사용하는지 등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디치과는 지난달부터 투명교정 인비절라인 치료를 특화하기 위해 강남과 강북센터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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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아  webmaster@meerka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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