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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제니퍼 리, 홍보차 첫 내한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제니퍼 리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영화 '겨울왕국2'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겨울왕국2'는 두 자매 안나(크리스틴 벨 분)와 엘사(이디나 멘젤 분)가 아렌델 왕국에 닥친 위기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2019.11.2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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