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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픈 역사'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잊혀진 영혼들 :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 발굴과 귀환'을 찾은 시민들이 손승현 작가의 '70년만의 귀향'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2019.12.1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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