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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미용성형 부문 대상 ‘영예’

아이디병원이 조선일보 선정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미용성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행사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후원한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아이디병원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 통합 미용성형병원으로 다양한 수술과 시술을 유기적으로 공동 진료하며 해외연계 자매병원도 운영하고 있다. 환자의 안전을 위해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 침투를 막고 고도의 청정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K뷰티의 선구 병원으로 대한민국의 선진적인 의료기술을 알렸다는 점이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아이디병원은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에 베트남 하노이에도 마스터 프렌차이즈 방식으로 진출 예정이다.

아이디병원은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슬리밍센터, 쁘띠센터 등 다양한 미용부문을 다루고 있다. 본원은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9657.49㎡)로 237명의 환자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30 병상 이상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피부과는 별관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단독 건물로 이뤄져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해 피부과 전문의, 치과 전문의는 물론 마취과 전문의, 구강안면외과 전문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60여명의 진료단도 상주 중이다.

아이디병원의 조선일보 미용성형 부문 대상 선정에는 젊은 층에서 주로 이용하던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범위를 중장년층까지 확대했다는 것도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아이디성형외과, 아이디피부과 등에서는 오팔세대로 대표되는 노년층의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오팔세대의 가치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용성형 부문으로 인지도가 높은 아이디병원이라는 브랜드 네임도 각인 효과를 준 것으로 해석된다.

박상훈 아이디병원 대표 원장은 "자신감 넘치는 사람은 외모까지 밝게 빛나지만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사람은 외모도 빛을 잃을 수 있다"라며 "아이디병원은 모든 환자들이 아름다운 외모로 아름다운 삶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범진 기자  by7101@idhos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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