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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태연, 러블리 청순미 발산…"과감한 변신도 나답게"
퍼스트룩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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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무한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지난 19일 태연과 함께한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태연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움, 걸크러시 매력을 한 데 담아 종합선물세트 같은 콘셉트를 선사했다. 먼저, 치유와 힐링의 청순함을 드러낸 태연은 메이크업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인형처럼 영롱하고 러블리한 '탱구'까지 소화하며 어떤 콘셉트든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태연은 자타공인 '코덕(코스메틱 덕후)'로서의 일상에 대해 "심심하고 특별히 할 일이 없으면 코스메틱 숍에 가서 놀아요. 신상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발라보고, 집에서 혼자만의 테스트도 해봐요. 그렇게 노는 게 제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해요"라고 전했다.

 

 

 

퍼스트룩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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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과감한 변신도 저답게 소화해서 다시 멋지게 내놓고 싶어져요. 특히 화보 촬영은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절충하며 결과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즐겨요. 그 과정에서 제가 몰랐던 전문적인 노하우나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도 하고요. 오늘도 그런 점에서 무척 뜻깊은 작업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꾸준히 한 길을, 그것도 성공적으로 개척해가고 있는 태연의 원동력을 묻자 "팬들을 생각하면 이상하게 울컥해요. 고마움, 미안함, 애틋함, 뭔가 한두 마디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복잡한 감정이 울컥 치밀어 올라서 만날 때마다 말문이 막혀요. 변하지 않고 계속해서 저희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팬분들이 그냥 곁에 있어준단 사실만으로, 그 자체만으로 참 고마워요"라고 고백했다.

한편 태연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1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196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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