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N컷] '라스'조한선, '스토브리그' 전 은퇴 고민 "이게 맞는 길인가"
MBC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조한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드라마 ‘스토브리그’ 출연 전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오는 7월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연출 최행호)는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출연하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한선이 드라마 '좋은사람' 이후 17년 만에 MBC에 컴백해 이목을 끈다. 조한선은 영화 '늑대의 유혹', 시트콤 '논스톱 3' 등에 출연해 2000년대 초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후 연이은 작품의 흥행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조한선은 "이게 맞는 길인가 진지하게 생각했다"라며 은퇴 고민까지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특히 조한선은 영화 '늑대의 유혹', 시트콤 '논스톱 3'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끄럽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후 다행히 그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임동규 역할을 만나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조한선이 '스토브리그' 흥행 이후 차기작으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를 선택해 이목을 끈다. 이 가운데 강성연, 조한선이 촬영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끈다. 작품 속 캐릭터에 과몰입한 강성연 덕분에 굉장히 은밀한 신이 탄생했다고. 촬영 후 정신을 차린 강성연은 조한선에게 사과를 건넸고, 조한선이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강성연이 촬영 현장에서 '형님'으로 통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평소 털털한 성격의 강성연이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것. 반면 상남자의 이미지와는 달리 소심한 성격이라는 조한선은 이런 강성연을 이용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17년 만에 MBC에 돌아온 조한선의 솔직한 토크는 7월1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편성 변화로 인해 이번 주부터 기존 밤 11시 5분이 아닌 밤 10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